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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제설차 추돌후 불나…1명 사망·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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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제설차 추돌후 불나…1명 사망·2명 부상

뉴스1입력 2018-01-13 11:12수정 2018-01-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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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제설작업 차량을 들이받고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12일 오후 11시15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서울방향 258km지점 당진 부근에서 쏘나타 운전자 박모씨(60)가 앞서가던 15톤 제설작업차량을 들이받은 뒤 뒤따르던 안모씨(56)의 SUV차량에 받혔다.

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SUV차량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운전자가 사망해 졸음 운전 여부등을 확인하지 못한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대전ㆍ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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