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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서 590cm 밍크고래 잡혀…6300만원에 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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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서 590cm 밍크고래 잡혀…6300만원에 위판

뉴스1입력 2017-03-21 13:41수정 2017-03-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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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북 영덕군 강구면 삼사항 동방 1마일 해상에서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사진제공=포항해양경비안전서© News1

21일 오전 5시쯤 경북 영덕군 강구면 삼사항 동방 1마일 해상에서 길이 590cm, 둘레 305cm 크기의 밍크고래 1마리가 정치망 그물에 잡혔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조업 중이던 강구선적 24톤 정치망 어선 H호의 선장 김모씨(55)가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 1마리가 있다’고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강구수협을 통해 6300만원에 위판했고, 위판금은 고래를 처음 발견한 김 선장에게 돌아갔다.

(포항=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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