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새로 쓰는 우리 예절 新禮記(예기)

관련기사 37
정책사회부임우선 기자
임우선 기자
동아일보 창간 98주년 연중기획 ‘새로 쓰는 우리 예절 신(新) 예기(禮記)’ 취재팀장을 맡은 임우선입니다. 200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와 경제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정책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평소 교육관련 기사와 고정 칼럼으로 독자 여러분과 만나왔습니다만, 올해는 ‘신 예기’ 시리즈를 통해 여러분과 더 자주 뵐 예정입니다. 21세기를 살아가면서도 때론 기원전에 쓰인 ‘예기’의 예법을 따라야하는 난감한 한국인의 삶. 신 예기 태스크포스(TF)에 속해 있는 6명의 재기발랄한 남녀 기자들은 앞으로 1년 간 우리 사회 곳곳에 숨겨진 ‘예법 딜레마’의 해법을 찾아 뛰게 됩니다. 형식에 매인 예법이 아니라 우리의 실생활에서 더불어 행복한 예절이 될 수 있도록, 공감 가는 사연과 대안, 발랄한 필체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시리즈가 끝날 때 쯤엔 우리 모두 ‘오(oh) 예(禮)!’를 외쳐 보아요~:D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