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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행복원정대:워라밸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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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김윤종 기자
김윤종 기자
‘워라밸을 찾아서’ 시리즈 취재 주무를 맡고 있는 김윤종 입니다. 2004년 동아일보 입사해 문화부 사회부 정책사회부를 거쳤습니다. 동아일보 2017년 연중기획 ‘청년이라 죄송합니다’ 시리즈도 진행했습니다. 기자 생활이 늘 그렇지만 특히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일과 삶의 균형) 기획에 참여하고 있는 기자들의 워라밸은 심하게 붕괴되고 있습니다^^;. ‘웹툰X뉴스’ 콜라보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유명 웹툰 작가들의 워라밸도 밤샘 작업 등으로 간혹 무너집니다. 그때마다 커피 쿠폰으로 기자와 작가들을 달래곤 합니다. 하지만 강한 사명감과 자부심이 우리를 지탱해 줍니다. 심각한 저출산, 저녁 없는 삶이 만연한 우리 사회에 그 무엇보다 필요한 문화가 ‘워라밸’입니다. ‘워라밸 코리아’를 위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2018.2.20
201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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