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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magazineQ]그녀 ‘강렬한 봄’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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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magazineQ]그녀 ‘강렬한 봄’을 입다

신희철 기자 입력 2019-03-22 03:00수정 2019-03-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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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이 파리 르 브리스톨 호텔을 배경으로 제작한 2019년 봄여름 여성 컬렉션 화보.

명품 업체들이 공개한 올 봄여름 컬렉션은 화려하고도 기이하다. 독특한 프린트, 비대칭 핏, 빅 로고 액세서리, 다채로운 색상 등이 어우러져 이러한 트렌드를 모두 담아낼 만한 단어를 찾기 어려울 정도다. 수많은 동물을 그려 넣은 에르메스 스카프를 비롯해 두 개의 크로스백을 동시에 매는 샤넬 백, 레트로 감성과 첨단 기술을 동시에 연상하게 하는 루이비통 의류까지…. 여기에 딸기를 잔뜩 그려 넣은 구찌 가방과 버버리 로고가 곳곳에 큼지막하게 박힌 트렌치 코트도 나왔다. 이들이 선보인 봄여름 컬렉션에는 화려함과 기이함, 이면엔 펀(Fun)한 감성까지 있다. 3월 Q에서는 1년 중 가장 설레는 계절인 봄에 활용할 만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루이비통 가방 신제품 ‘범백 도핀(Bumbag Dauphine)’ 루이비통 제공
신희철 기자 hcsh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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