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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北 대응책’ 논의 위해 14일 특별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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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北 대응책’ 논의 위해 14일 특별회의 개최

뉴스1입력 2017-08-12 16:38수정 2017-08-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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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 © AFP=뉴스1

유럽연합(EU)이 오는 14일(현지시간) 북한 문제와 관련한 특별회의를 개최한다.

유럽대외관계청(EEAS)은 12일 페데리카 모게리니 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EEAS는 모게리니 고위대표가 “월요일인 14일, 북한 상황과 관련해 가능한 다음 행보를 논의하기 위해 (EU 이사회 산하) 정치안보위원회의 특별회의를 열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모게리니 대표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있었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한국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왕이 중국 외교부장 등과 한 회담에 따라” 이번 대북 특별회의를 결정했다고 EEAS는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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