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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통합파, 통합전대 준비 시작…당원명부 기준 등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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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통합파, 통합전대 준비 시작…당원명부 기준 등 결정

뉴스1입력 2018-01-13 19:18수정 2018-01-1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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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 열어 분과위 구성 건 등 의결 국민의당 통합파가 다음달 4일 통합을 위한 임시 전당대회 준비를 13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국민의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1차 회의를 열고 분과위원회 구성의 건, 전당대회준비위원회 대변인 임명의 건, 선출직 대표당원 작성 기준의 건 등 3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전대준비위는 지난해 1월 15일 정기전대 당시 전체 선출직 대표당원 중 13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탈당과 복당 전력이 없이 현재까지 당원인 자 중 지난해 1월 16일~올해 1월 15일 사이 1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자를 이번 통합 전대에 참여할 선출직 대표당원으로 하기로 했다.

또 전대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기획분과위원회, 총무분과위원회, 조직분과위원회, 홍보분과위원회, 공명투표분과위원회 등 5개의 분과위원를 구성한다.

기획분과위원장은 오세정 의원, 총무분과위원장은 고연호 사무부총장, 조직분과위원장은 채이배 의원, 홍보분과위원장은 김수민 원내대변인, 공명투표분과위원장은 김삼화 의원이 각각 맡는다.

전대준비위 대변인은 김수민 당 원내대변인과 장환진 당 기획조정위원장이 맡기로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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