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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귀국 즉시 靑수보회의 소집해 포항지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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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귀국 즉시 靑수보회의 소집해 포항지진 상황 점검

뉴스1입력 2017-11-15 15:32수정 2017-11-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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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순방 귀국길 비행기서 상황보고 받아
문재인 대통령.(청와대 제공) © News1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동남아순방에서 돌아와 수석·보좌관 회의를 소집, 포항지진과 관련한 상황점검에 들어간다.

지난 8일부터 7박8일동안 취임 첫 동남아 순방에 나섰던 문 대통령은 이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공군1호기)에서 포항지진 발생 직후, 국가위기관리센터로부터 상황보고를 받았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3시 30분께 귀국했다.

박 대변인은 당일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문 대통령이 귀국 즉시 수석·보좌관 회의를 소집해 포항지진에 대한 보고를 받고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2시29분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진 발생 직후인 2시30분쯤에는 서울 광화문 등 도심 건물도 지진의 영향으로 흔들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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