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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檢 ‘전병헌 수석 소환 조사’ 방침에 “스스로 결정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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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檢 ‘전병헌 수석 소환 조사’ 방침에 “스스로 결정할 일”

뉴스1입력 2017-11-15 15:20수정 2017-11-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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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공식입장 없다”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 © News1

청와대는 15일 검찰이 한국e스포츠협회의 자금 유용 의혹 수사와 관련해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을 직접 불러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전 수석) 본인이 스스로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전 수석과 관련한 사안은) 청와대에서 입장을 낼 일이 아니다. 청와대는 (관련) 입장이 없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피의자 신분이든 참고인 신분이든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직’을 유지한 채 검찰 조사를 받은 전례는 지금까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청와대 안팎에선 전 수석의 검찰 소환 통보 시점이 거취 정리의 분기점이 될 것이란 관측이 제기돼온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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