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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뉴스브리핑 - 조봉암 추모비 모금운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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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뉴스브리핑 - 조봉암 추모비 모금운동 등

입력 2001-06-12 01:15수정 2009-09-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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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조봉암 선생의 추모비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새얼문화재단(이사장 지용택)은 11일 인천지역 정치인 학계 교육계 인사 등 112명으로부터 거둔 2211만원을 ‘죽산 조봉암 선생 추모사업회’(회장 유진국)에 전달했다.

지 이사장은 “독립운동가로서 이 땅의 민주주의의 거름이 된 조봉암 선생을 기리는 일은 교육적으로도 매우 뜻깊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1899년 인천 강화도에서 태어난 죽산은 항일운동을 활발히 펼쳤고 해방 후 제헌 국회의원, 초대 농림부 장관, 국회 부의장 등을 지냈다. 그는 혁신계열의 진보당을 창당했다 1958년 1월 간첩죄 등으로 체포돼 다음해 7월 사형이 집행됐다.

19일 선거가 치러질 인천시 교육감 선거에 7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9일 후보 등록을 마감한 출마자들은 김실(60·인천고 교장), 나근형(62·인천시교육청 교육국장), 이철재(61·학익고 교장), 원학운(50·청학중 교사), 최병준(59·인천시 교육위원), 최운영(64·인명여교 교장), 허원기씨(59·인천교대 부속 초등학교 교장) 등이다. 이들은 10일부터 18일까지 선거운동을 벌일 수 있고 19일 선거에서는 학교운영위원 4522명이 투표에 참가하게 된다.

해양경찰청은 수상레저철을 맞아 스킨스쿠버 다이버들의 불법 어로행위에 대한 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해경은 작살 등의 불법 어구를 이용해 어패류를 포획할 경우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기로 했다. 해경 관계자는 “수쿠버 다이버들이 전국적으로 20여만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중 일부가 공동어장과 양식장을 침범해 어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지난해에도 129명을 단속한데 올해도 24명을 검거했다”고 말했다.

해외바이어들과 경제인들의 사교모임인 ‘아이비에스’(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소사이어티)가 12일 오후 7시 인천 중구 항동 파라다이스 오림포스호텔에서 열린다. 032-452-8290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1일 이달말 납기분부터 수도요금을 인터넷 홈페이지(waterworksh.inchon.kr)를 통해 받기로 했다. 상수도사업본부측은 우선 인천시금고인 한미은행에 개설된 계좌에 한해 인터넷 납부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다른 금융기관의 계좌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032-870-9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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