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두데’ 유재석 “둘째 딸 이름 유나은, 아내 이름에서 따온 것”
더보기

‘두데’ 유재석 “둘째 딸 이름 유나은, 아내 이름에서 따온 것”

뉴스1입력 2019-04-18 15:29수정 2019-04-18 15:3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개그맨 유재석 © News1

유재석이 딸의 이름은 아내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서 유재석은 둘째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둘째가 태어났을 때 안 울 줄 알았는데 울컥했다. 형언할 수 분위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의 이름은 유나은이다. 아내 나경은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며 “딸이 이제 2살이다. 개월 수로 따지면 6개월이다. 이제 뒤집기도 하고 그런다. 오늘은 세 바퀴를 굴러서 다들 놀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요기사

한편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오후 2~4시 방송된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