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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산천어축제 주말 23만 인파…누적 관광객 90만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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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산천어축제 주말 23만 인파…누적 관광객 90만 육박

뉴시스입력 2019-01-12 17:20수정 2019-01-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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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천산천어축제가 연일 흥행몰이를 하며 8일 만에 80만명을 돌파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막 첫날 14만3869명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화천산천어축제가 지난 11일 현재 60만을 훌쩍 넘어선 66만6149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개막 둘째 주말인 12일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들면서역대최다 인파인 23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주최측은 잠정집계하고 있어 개막 8일만에 90만명에 육박한 89만6149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5만9153명 보다 무려 13만 여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글로벌축제의 명성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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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13일에도 15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개막 9일만에 100만명을 넘어 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13년 연속 100만명 돌파기록이다.

특히 국내 언론뿐 아니라 국외언론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으며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주최측은 이날 1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만3000여 명으로 잠정집계하고 있어 개막 이후 지금까지 7만1227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개별적으로 축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폐막일인 27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은 17만명을 웃돌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27일까지 23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난해 173만명의 최고기록을 경신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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