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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증상으로 수액주사 맞던 50대女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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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증상으로 수액주사 맞던 50대女 숨져

뉴스1입력 2018-09-14 11:33수정 2018-09-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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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병원에서 50대 여성이 수액 주사를 맞던 50대 여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오후 6시25분께 인천시 부평구 한 개인병원에서 장염 증상으로 수액 주사를 맞던 A씨(54·여)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A씨는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며 119 구급대에 의해 대형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10여분 뒤인 오후 6시42분께 숨졌다.

A씨는 사고 당일 오후 5시50분께 장염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아 30여 분간 수액주사를 맞던 중이었다.

경찰은 국과수에 A씨의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의사와 간호사 등 병원 관계자를 소환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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