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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사찰서 60대 승려가 50대 비구니 흉기로 살해 뒤 목숨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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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사찰서 60대 승려가 50대 비구니 흉기로 살해 뒤 목숨 끊어

뉴시스입력 2018-09-11 15:48수정 2018-09-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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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의 한 사찰에서 60대 승려가 50대 비구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북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께 칠곡군의 한 사찰에서 A(65)씨가 비구니 B(52·여)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는 이날 사찰 방안에 들어가 흉기로 B씨의 가슴을 찌른 후 흉기로 자신의 목 등을 찔러 목숨을 끊었다.

또 A씨는 숨진 B씨와 함께 사찰에 거주하는 승려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칠곡=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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