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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 흡연 제지 ‘할아버지뻘’ 기사 폭행한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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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 흡연 제지 ‘할아버지뻘’ 기사 폭행한 20대

뉴스1입력 2018-08-09 22:23수정 2018-08-0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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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경찰서 전경(자료사진)/뉴스1

택시 안에서 흡연을 제지하는 택시 기사를 때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가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A씨(26)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0시37분께 전주시 삼천동 한 사거리를 지나던 택시 안에서 기사 B씨(67)에게 침을 뱉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만취한 A씨는 택시 안에서 담배를 피우다 B씨가 제지하자 술김에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택시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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