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사람이 좋다’ 신성우, 아내 얼굴 비공개 이유…“20년간 스토킹 시달려”
더보기

‘사람이 좋다’ 신성우, 아내 얼굴 비공개 이유…“20년간 스토킹 시달려”

뉴스1입력 2018-07-11 19:18수정 2018-07-11 19:19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MBC 사람이좋다 © News1

‘사람이 좋다’ 신성우가 아내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 신성우가 아내와 아들, 어머니와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의 아내는 화면에 모자이크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했다. 신성우는 아내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를 스토커 때문이라고 밝혔다.

신성우는 아내, 아들, 어머니와 함께 살 집을 새로 지으면서 경비 시스템에 유난히 신경쓴다는 제작진의 말에“과도한 관심을 갖은 팬이 스토킹을 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보안에 크게 신경쓰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0년 넘도록 극성 팬의 스토킹에 시달렸다는 신성우는 “그 사람이 저희 가족들을 건드린다. 이제는 더 이상 그걸 간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욕도 해 보고 타일러도 보고 했지만 소용 없었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또 신성우는 아내가 화면에 나오거나 하면 사진을 캡쳐해서 비방 글을 올릴 게 뻔하기 때문이라며 방송에서 아내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다.

신성우는 “저는 여러분에게 드러나 있는 인생이지만 저로 인해서 가족들이 곤란을 겪는 건 안 되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주요기사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