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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데뷔’ 티파니, 소녀시대 딱지 뗀 기록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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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데뷔’ 티파니, 소녀시대 딱지 뗀 기록 어떨까

뉴스1입력 2018-06-28 13:31수정 2018-06-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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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SNS

소녀시대 티파니가 미국에서 솔로 가수 ‘티파니 영’으로 데뷔한다. 더불어 국내에도 29일 정오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 홀로서기에 나선다.

티파니의 이번 활동은 그가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나가 소녀시대 딱지를 떼고 발표하는 첫 곡이다.

국내에서 소녀시대로 10년 넘게 활동했기 때문에 국내 개인 팬덤도 탄탄한 상황. 그러나 소녀시대 울타리에서 벗어난 후 처음 발표하는 곡이기 때문에 어떤 기록을 낼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다.

티파니는 지난해 10월 SM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더이상 소녀시대와 함께하지 않았다. 그는 곧장 미국 유학길에 올라 새로운 인생을 설계했고 결국 최근 미국 패러다임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앞서 티파니는 자신의 SNS에 “솔직히 불안하고 긴장되고 나약해지고, 어떤 의미로는 발가벗겨진 기분도 든다며 ”소녀시대로 활동한 10년이 넘는 시간들은 자랑스럽다. 우리는 함께 놀라운 시간들을 만들어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티파니가 속한 패러다임 에이전시는 수백명의 아티스트가 계약되어 있는 거대 에이전시다. 티파니를 비롯해 에드 시런, 제이슨 므라즈, T-페인, 콜드플레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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