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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지방선거 23년 만에 60% 투표 돌파…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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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지방선거 23년 만에 60% 투표 돌파…감사하다”

뉴스1입력 2018-06-13 20:54수정 2018-06-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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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결과, 정부에도 책임…충실히 이행하겠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3 지방선거) 잠정 투표율이 60%를 넘은 것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6·13 투표율, 지방선거 사상 23년 만에 60% 돌파(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총리는 “선거 결과는 승자와 패자뿐만 아니라, 정부에도 책임을 안겨준다”며 “정부의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13 지방선거 잠정 투표율이 평균 60.2%로 집계됐다.

이 같은 투표율이 개표가 모두 끝난 뒤 확정된다면 역대 최고 투표율(68.4%)을 기록한 1995년 제1회 지방선거에 이어 23년 만에 투표율 60%를 돌파하게 된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12층에 마련된 전국지방선거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방문해 6·13지방선거 지원상황을 점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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