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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이 만든 북미정상회담 성공 비는 모래 작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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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이 만든 북미정상회담 성공 비는 모래 작품 ‘화제’

뉴스1입력 2018-06-12 09:39수정 2018-06-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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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을 성공을 기원하는 모래작품 @AFP-News1

인도의 예술가인 수다샨 파트낙(65)이 인도의 한 해변에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모래 작품을 만들었다.

파트낙은 11일 인도 오리사주의 부바네스와르 근처에 있는 퓨리 해변에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모래 작품을 만들었다.

도널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얼굴과 성조기와 인공기를 입에 문 비둘기를 형상화했으며, ‘평화가 가득하길(Let Peace Prevail)’이라는 문구를 새겨 넣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 정상회담을 시작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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