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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 손흥민 정우영 우리 사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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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 손흥민 정우영 우리 사이 좋아요

박영대기자 입력 2018-06-08 20:07수정 2018-06-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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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보는데 쫌 해바봐 신태용 감독이 손흥민과 정우영에게 8일 오스트리아 레오강 스타인베르그 스타디온에서 열린 회복훈련에서 어제 평가전 당시 불화설 때문인지 “기자들이 보는데 쫌 해봐바”라고 이야기하며 서로 친한장면이 연출되도록 권유하고 있다. 레오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우리 친해요 손흥민이 신태용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 양손을 벌려 카메라를 의식하며 정우영과 패스를 주고 받고 있다.

우리 친해요 손흥민이 신태용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 양손을 벌려 카메라를 의식하며 정우영과 패스를 주고 받고 있다.

우리 함께 걸을까? 손흥민과 정우영이 패스 게임을 주고 받다 성에 안 찼는지 서로 함께 훈련장을 걷자며 손을 잡기 위해 정우영에게 다가가고 있다.

우리 함께 걸을까? 손흥민과 정우영이 패스 게임을 주고 받다 성에 안 찼는지 서로 함께 손을 잡고 훈련장을 걷고 있다.

우리 함께 걸을까? 손흥민과 정우영이 패스 게임을 주고 받다 성에 안 찼는지 서로 함께 손을 잡고 훈련장을 걷고 있다.

스프링쿨러 때문에 손흥민과 정우영이 패스 게임을 주고 받다 성에 안 찼는지 서로 함께 손을 잡고 훈련장을 걷다가 스프링쿨러 때문에 발길을 돌리고 있다.

우린 아무렇지도 않은데 손흥민과 정우영이 기자들을 의식하며 서로 대화를 하고 있다.

우린 아무렇지도 않은데 손흥민과 정우영이 기자들을 의식하며 서로 대화를 하고 있다.

아 창피해! 이젠 그만하자 손흥민과 정우영이 기자들을 의식하며 서로 대화를 하다가 정우영이 연출을 의식한 듯 얼굴을 감싸고 떨어지고 있다.

아 창피해! 이젠 그만하자 손흥민과 정우영이 기자들을 의식하며 서로 대화를 하다가 정우영이 연출을 의식한 듯 얼굴을 감싸고 떨어지고 있다.

한국의 손흥민과 정우영이 어제 볼리비아 평가전 당시 불거졌던 말싸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손흥민과 정우영은 오스트리아 레오강 스타인베르그 스타디온에서 열린 회복훈련에 앞서 서로 밝은 표정으로 패스 연습을 했다.

신태용 감독은 “기자들이 보는데 쫌 해봐”라고 이야기하면서 서로 친한 장면이 연출되도록 권유했다.

둘은 함께 손을 잡고 걸었고 기자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서로 이야기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레오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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