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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SNS 올린 고현정 사진 삭제…끝나지 않는 ‘리턴’ 진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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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SNS 올린 고현정 사진 삭제…끝나지 않는 ‘리턴’ 진실게임

뉴스1입력 2018-02-12 19:52수정 2018-02-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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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SBS 제공

배우 윤지민이 자신의 SNS에 올린 고현정의 사진을 삭제했다.

윤지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스펀지 같은게 있었음 좋겠다. 이 언니는 충격이란 충격은 늘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또 윤지민은 ‘대중들께 빚진 일 어떻게 갚을지…리턴’이라고 적힌 사진과 고현정이 대폰을 옆에 두고 누워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윤지민은 이 글은 삭제했다.

드라마 ‘리턴’을 둘러싼 진실 게임은 끝나지 않는 양상을 띄고 있다. ‘제작진과 이견 차이’라는 공식 이유 외에도 ‘폭행이 있었다’, ‘고현정이 프롬프터를 요구했다’, ‘제작진이 고현정에 인신공격 성 발언을 했다’등의 글이 등장하며 폭로전의 양상을 띄고있다. 고현정과 ‘리턴’ 측은 관련해서 아직 공식적인 답변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고현정의 후임으로 제안받은 박진희는 아직 합류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리턴’은 11일부터 고현정의 분량을 제외한 촬영을 재개한 상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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