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25톤 덤프트럭 적재함에 전선 걸려 전봇대 ‘와르르’
더보기

25톤 덤프트럭 적재함에 전선 걸려 전봇대 ‘와르르’

뉴스1입력 2017-12-07 16:38수정 2017-12-07 16:38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제천 3개 무너져 일대 100여가구 정전사태…교통 정체
7일 오전 7시40분쯤 충북 제천시의 한 도로에서 A씨(58)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의 적재함이 전기줄에 걸렸다.(독자 제공) © News1

덤프트럭 적재함이 전기줄에 걸리면서 전봇대 3개가 무너졌다.

7일 오전 7시40분쯤 충북 제천시의 한 도로에서 A씨(58)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의 적재함이 전기줄에 걸렸다.

이 사고로 전기줄과 연결돼 있던 전신주 3개가 쓰러졌다. A씨는 덤프트럭의 적재함을 들어 올린 채 운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차량이나 행인은 없어 다른 피해는 없었다.

전봇대가 쓰러지면서 일대 100가구에 정전이 발생했고 출근길 도로 정체도 이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