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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벗는 아베… 日-인도의 ‘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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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벗는 아베… 日-인도의 ‘밀월’

AP입력 2017-09-14 03:00수정 2017-09-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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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팽창 견제라는 공통 목표를 가진 일본과 인도의 밀월이 깊어지고 있다. 인도를 방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오른쪽)가 13일 아마다바드의 수행자 공동 주거지 ‘사바르마티 아슈람’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양말을 벗고 있다. 인도 독립의 아버지 마하트마 간디가 세운 이곳은 현지에서 정치적으로 상징성이 큰 곳이다. 모디 총리는 유력 정상들이 인도를 방문했을 때 사바르마티 아슈람을 직접 안내하는 밀착 외교를 선보인다. 두 정상은 이날 군사안보 분야와 인도 내 고속철도 설치 등에서 더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마다바드=AP 뉴시스
#아베#인도#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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