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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톤 크레인 트럭, 지나가던 마을버스와 ‘쾅’…최소 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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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톤 크레인 트럭, 지나가던 마을버스와 ‘쾅’…최소 13명 부상

뉴스1입력 2017-08-12 12:15수정 2017-08-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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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0시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의 한 주유소 앞에서 크레인 트럭이 지나가던 마을버스를 들이받았다 (부산지방경찰청 제공) 2017.8.12/뉴스1 © News1

12일 오전 10시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의 한 주유소 앞에서 크레인 트럭이 지나가던 마을버스를 들이받았다 (부산지방경찰청 제공) 2017.8.12/뉴스1 © News1

2일 오전 10시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의 한 주유소 앞에서 크레인 트럭이 지나가던 마을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5명 중 13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머을버스 뒤쪽 창문이 깨지고, 차량 오른쪽 모서리 부분이 종잇장처럼 구겨졌다.

이날 사고는 주유소에서 주유를 마친 100톤짜리 크레인 트럭이 도로로 진입하던 중 크레인의 돌출부분이 마을버스를 들이 받아 발생했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확보하고 운전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ㆍ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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