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K팝6’ 출신 가수 샤넌, 27일 컴백 확정…2년 만의 재도약
더보기

‘K팝6’ 출신 가수 샤넌, 27일 컴백 확정…2년 만의 재도약

뉴스1입력 2017-06-19 09:43수정 2017-06-19 09:4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 News1

가수 샤넌이 27일 컴백을 확정했다.

19일 다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샤넌은 오는 27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 컴백한다.

샤넌이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15년 3월 발표한 ‘Eighteen’ 이후 2년여만. 샤넌은 이번주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서며 컴백 막바지 준비에 힘쓸 예정이다.

샤넌은 상반기 종영한 SBS ‘K팝스타6’에서 결승전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한 실력파 여성 보컬이다. 그는 그룹으로 나온 보이프렌드, 민아리, 퀸즈 속에서 유일하게 솔로로 세미 파이널에 참가, 괄목할만한 성적을 냈다.

심사위원이었던 양현석과 박진영, 유희열 모두 샤넌의 실력을 극찬한만큼 샤넌의 컴백에 많은 이목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샤넌에 앞서 ‘K팝스타6’ 출신 참가자들이 대거 데뷔했다. 김소희와 크리샤츄, 마은진 등이 가요계에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들의 성적은 기대에 못미쳐 대중의 아쉬움을 샀던 바. 수준급의 가창력과 퍼포먼스 능력을 갖춘 샤넌의 신곡이 어떤 성적을 낼지도 관전 포인트다.

관계자는 “샤넌이 오랜만에 컴백하는만큼 심혈을 기울여 작업에 임했다. 스스로 새롭게 데뷔를 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샤넌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 2라운드에서 얼굴을 공개했다. 샤넌은 “노래 부르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1)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