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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양측, 열애설 부인 “만난 적 없다…각자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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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양측, 열애설 부인 “만난 적 없다…각자 일정”

뉴스1입력 2017-06-19 09:26수정 2017-06-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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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송중기, 송혜교가 2번째 열애설도 부인했다.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날 불거진 송혜교와의 발리 여행설에 대해 “영화 ‘군함도’를 홍보하기 전에 개인적으로 친구들과 여행을 간 거다. 송혜교의 일정은 모르겠다”고 뉴스1에 밝혔다.

송혜교의 소속사 측 역시 “비즈니스 일정이 있어서 발리에 간 거고, 가서 송중기를 만나거나 그런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송중기, 송혜교는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찍힌 영상으로 인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비슷한 기간에 발리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KBS 2TV ‘태양의 후예’ 후 불거졌던 열애설에 다시 불을 붙인 것. 하지만 양측 소속사가 이를 부인하며 이는 다시 ‘설’로 끝났다.

앞서 송중기,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커플’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쯤에 동반 뉴욕 여행으로 한 차례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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