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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스눅스 “학업 위해 하차… 마지막 방송은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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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스눅스 “학업 위해 하차… 마지막 방송은 27일”

동아닷컴입력 2014-10-24 08:07수정 2014-10-2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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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하차 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다니엘 하차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호주 대표 다니엘 스눅스가 하차 소식을 전했다.

23일 뉴스엔에 따르면,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김희정 PD는 “‘비정상회담’ 호주 대표 다니엘 스눅스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니엘 스눅스의 하차 이유는 학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 스눅스는 마지막 방송 이후 호주로 떠날 예정이며, 이미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또한 다니엘 스눅스의 빈 자리는 일일 인턴들로 채워갈 계획이다. 일일 인턴들을 통해 좀 더 다양한 문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편 다니엘 스눅스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27일 오후 11시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다니엘 하차.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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