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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김이정-신성훈, 성형복원수술 후 모습 ‘깜짝’

동아일보

입력 2014-05-12 14:01:00 수정 2014-05-12 14:01:36

백투마이페이스. SBS ‘백투마이페이스’ 화면 촬영
'백투마이페이스'

SBS '백투마이페이스'의 김이정 신성훈 씨가 성형복원수술을 통해 소중한 삶을 되찾았다.

11일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는 10회 이상의 성형수술로 외모가 비슷해진 5명의 출연자가 출연, 다시 자신감을 찾기 위해 합숙에 돌입했다.

일주일간의 합숙 끝에 복원 수술을 택한 이는 신성훈 씨와 연기지망생 김이정 씨 단 2명.

신성훈 씨는 과거 부모에게 버림받은 상처로 외모 변신에 집착했던 일을 반성하며 성형복원수술을 결심했다. 그간 15회 이상 필러 시술을 받았기 때문에 수술 도중 신경이 손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신성훈은 굳은 결심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김이정 또한 외모에만 신경 썼던 마음가짐을 반성하며 복원수술을 결심했다. 김이정은 부자연스러운 얼굴 교정을 위해 코 필러, 앞트임, 애교살을 제거하는 복원 수술을 받았다.

수술 한 달 후 두 사람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김이정에게 "굉장히 자연스럽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있다"고 말했다.

김이정은 "주위에서 많이 나아졌다고 한다. 원래 돌아가려는 생각이 없었다. 공들인 시간과 투자비용이 아까워서 하지 않으려 했다"고 밝혔다.

신성훈 또한 "돌아가기 전에는 카메라를 피해 다녔다. 수술을 하고 난 후에는 자신감도 생기고, 사람들 앞에 웃는 얼굴로 다가갈 용기가 생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백투마이페이스. SBS '백투마이페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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