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 기업

삼성 휴대전화 부품 하청공장서 불

뉴시스

입력 2014-03-10 03:00:00 수정 2014-03-10 09:05:39

9일 오전 7시 10분경 경기 안성시 미양면에 있는 갤럭시S5 부품을 납품하는 삼성전자 휴대전화 하청업체 DAP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3층 도금공정실에서 시작된 불길은 3층 내부를 태우고 건물 2층으로 번진 뒤 6시간 20분이 지난 오후 1시 반경 진화됐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근로자 15명이 작업 중이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안성=뉴시스

관련기사

재테크 정보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국제

사회

스포츠

연예

댓글이 핫한 뉴스

오늘의 dongA.com

핀터레스트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뉴스 설정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