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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의 귀환’ 슈퍼스타K5, 이하늘도 심사위원 합류

동아일보

입력 2013-07-11 16:00:00 수정 2013-07-11 16:00:00

슈퍼스타K5 이승철 윤종신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 슈퍼스타K5 심사위원

M.net '슈퍼스타K5'의 메인 심사위원으로 윤종신과 이하늘의 합류가 확정됐다.

M.net 측은 이승철에 이어 윤종신과 이하늘이 메인 심사위원으로 함께 하게 됐다고 11일 발표했다. 윤종신은 슈퍼스타K3 이후 2년만의 복귀다.

올해 슈퍼스타K5 심사위원의 특징은 예년의 男男女(남남여) 구성이 아닌 남남남이라는 점이다.

슈퍼스타K5 책임자인 김기웅 국장은 "남남여 구성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보니 제작진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아졌다"라고 전했다.

윤종신의 심사위원 참여는 바라는 이가 많아 예상됐던 부분. 하지만 이하늘은 예상 외의 선택이라는 평이다. 김 국장은 "이하늘은 다양한 감성을 갖고 있고, DJ DOC 앨범은 물론 후배 가수들을 직접 양성하며 프로듀서로서의 경험도 풍부하다"라며 "참가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국장은 "어제(10일) 서울 3차 지역 예선이 끝난 직후 윤종신과 이하늘이 슈퍼스타K5에 합류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슈퍼스타K5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은 오는 16일 예정돼 있는 공개 오디션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 슈퍼스타K5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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