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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니콜 리, 중요부위만 가린채 ‘파격 화보’

동아닷컴

입력 2013-06-21 17:41:26 수정 2013-06-21 17:54:16

제니퍼 니콜 리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의 제니퍼 니콜 리(38)가 파격 알몸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 닷컴은 모델 제니퍼 니콜 리가 자신의 38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누드화보를 찍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퍼 니콜 리는 애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육감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제니퍼 니콜 리는 자신의 중요부위를 풍선, 아령, 공 등으로 가리며, 아찔한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들었다.

한편 제니퍼 니콜 리는 무려 32kg을 감량한 뒤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출처│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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