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구혜선(29)이 5월 24~27일 국제아트페어 ‘홍콩 컨템포러리’에 초청작가로 참가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한국 배우로는 지난해 첫 아트페어 때 화가로 참석한 하정우에 이어 구혜선이 두 번째로 초청받았다”며 “구혜선은 새롭게 그린 ‘자화상’을 포함, 총 10~15점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혜선은 2009년 첫 전시회 ‘탱고’를 통해 펜 일러스트를 선보였다. 최근 예술의전당에서 두 번째 전시회 ‘잔상-애프터이미지’를 개최하는 등 꾸준히 작품 활동 중이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