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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옆집 신혼부부 19금 소리 때문에 힘들다”

기사입력 2013-03-06 15:31:00 기사수정 2013-03-06 17:17:53

김광규가 노총각 애환을 토로했다.

김광규는 이웃범죄를 주제로 진행된 JTBC '우리는 형사다' 최근 녹화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광규는 이웃간 소음 때문에 생긴 경험을 이야기 하던 중 "새벽 2~3시쯤 들리는 신혼부부의 파이팅 넘치는 소리가 총각인 나를 힘들게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 폭탄발언에 당황한 MC 이휘재는 "방청을 하러 온 학생들이 아직 어리다"고 자제 시키면서도 "노총각이라 그럴 수 있다"고 옹호했다.

한편 솔비를 화나게 했던 이웃집의 황당 횡포와 김광규의 자동차 타이어가 이웃에게 찢긴 사연 등 이들이 겪은 이웃 간에 일어난 해프닝이 공개된다. 7일 오후 9시 55분 방송.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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