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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뒤태 ‘앞태 볼륨보다 섹시’ 태닝 등근육

뉴스엔

입력 2013-03-06 11:06:00 수정 2013-03-06 16:41:45

손담비 뒤태, 앞태보다 섹시하다.

가수 손담비가 3월 5일 오후 열린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손담비는 까무잡잡한 태닝 피부와 탄력적인 몸매에 걸맞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물씬 풍겨냈다.

손담비가 선택한 미니드레스는 길이감이 매우 짧은 데다 몸매에 딱 달라붙는 쫀쫀한 저지 원단으로 이뤄져 보다 아찔했단 평이다.

또 손담비 미니드레스는 튜브톱 디자인으로 이뤄진 앞태 상체라인을 통해 손담비의 볼륨감이 과감히 드러났으며 뒤태가 파격적으로 파여져 보는 이들을 또 한번 놀래켰다.

이같은 손담비 뒤태 드레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손담비가 섹시한 이유는 남다른 뒤태에 있다", "까무잡잡한 태닝 피부에 탄력적인 몸매 대단", "손담비 요즘 뭘해도 섹시하다", "살짝 가려주는 센스가 더욱 아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는 대한민국 20~30대 여성들이 직장생활, 결혼생활로 잠시 뒤로 미뤄뒀던 자신의 일상을 마주하고 보다 잘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로 3월 14일 첫방송 된다.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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