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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중학생 시절 모습 ‘원판 불변의 법칙’ 입증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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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중학생 시절 모습 ‘원판 불변의 법칙’ 입증 ‘놀라워!’

동아닷컴입력 2011-03-25 14:28수정 2011-03-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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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23)의 10년 전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25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수 문희준의 첫 솔로 앨범 1집 당시 무대 영상이 공개되면서 당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이연희의 과거 모습이 함께 공개됐다.

문희준의 곡 'alone' 뮤직비디오에 출연 당시 이연희는 13살 나이다. 뮤직 비디오 속 이연희는 앳되지만, 지금과 변함없는 얼굴형에 큰 눈으로 '모태 미인'임을 입증했다. 이연희는 극 중 문희준과 유년시절 사랑했던 사이로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났지만 킬러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새삼 다시 생각난다. 당시 중학교 2학년이었나?", "10년 전 문희준은 무대를 날아다녔다", "벌써 10년 전 이야기라니…"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배우 이연희는 2001년 제2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 수상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대림 아파트'CF, '농협'CF를 비롯해 가수 강타의 '사랑은 기억보다'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종영된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해 심창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사진 출처 | 문희준 'alone' 뮤직비디오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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