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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4주 연속 세계랭킹 1위…신지애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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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4주 연속 세계랭킹 1위…신지애 22위

뉴스1입력 2018-09-11 09:13수정 2018-09-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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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박성현. (PGA of America 제공)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4주 연속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신지애(30·스리본드)와 정슬기(23·휴온스)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박성현은 11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8.20점을 기록하며 4주 연속 세계 1위를 유지했다.

2위로 뒤따르고 있는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은 7.90점이며 유소연(28·메디힐)은 7.07점으로 3위다.

이번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으면서 상위권은 큰 변동은 없었다.

박인비(30·KB금융그룹)와 렉시 톰슨(미국), 이민지(22·하나금융그룹), 펑산산(중국)이 4~7위 자리를 유지했다.

조지아 홀(잉글랜드)은 8위,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9위로 자리를 맞바꿨다.

지난주 일본에서 승전보를 보낸 신지애는 랭킹을 6계단 끌어올리면서 2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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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대회 코니카 미놀타컵 L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정슬기는 81계단 오르며 159위에 자리했다. 정슬기는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2015년 프로로 전향해 77번째 출전만에 첫 승을 달성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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