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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vs 이승엽, KPGA 정규 프로암 대회서 샷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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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vs 이승엽, KPGA 정규 프로암 대회서 샷대결

뉴스1입력 2018-09-10 14:32수정 2018-09-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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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국민 타자’ 이승엽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정규대회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가 20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국내 최초 프로암 정규대회로 코리안투어 선수들과 연예인, 스포츠 스타, 오피니언 리더 등으로 구성된 유명 인사가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박찬호, 이승엽 뿐만 아니라 우지원(농구), 여홍철(체조)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도 출전해 재미를 더한다.

이재룡, 이정진, 김성수, 류시원, 오지호 등 유명 연예인도 그린 위에서 샷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유명 인사들과 코리안투어 선수들이 함께 경기하는 모습은 3, 4라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2라운드에는 기존 대회와 동일하게 KPGA 코리안투어 선수 132명이 경기를 펼치고 상위 60명 만이 3, 4라운드에 진출해 유명 인사와 2인 1조로 팀을 이뤄 플레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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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는 프로 선수의 성적으로 결정되며 2인 1조 팀 경기는 ‘팀 베스트 볼’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회 3~4라운드 동안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팀은 그 팀의 이름으로 1위 상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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