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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손베리 크릭 우승으로 세계 20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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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손베리 크릭 우승으로 세계 20위로 도약

뉴스1입력 2018-07-10 09:15수정 2018-07-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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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25·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올리면서 세계랭킹을 20위까지 끌어 올렸다.

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4.12점을 기록, 지난주 26위에서 6계단 오른 20위를 마크했다.

김세영은 지난 9일 막을 내린 LPGA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세영은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7승을 올렸다. 자신이 작성한 31언더파 257타는 LPGA투어 역사상 72홀 최다 언더파, 최소타 신기록이다.

한편 박인비(30·KB금융그룹)와 박성현(25·KEB하나은행)은 1, 2위를 지켰고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유소연(28·메디힐), 렉시 톰슨(미국)이 차례로 3~5위에 자리했다.

펑산산(중국)과 김인경(30·한화큐셀), 제시카 코다(미국)도 6~8위 자리를 유지했다.

최혜진(19·롯데)은 2계단 오른 9위, 모리야 주타누간(태국)은 10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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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혼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선주(31)는 51위에서 9계단 오른 42위를 마크했다. 안선주는 JLPGA투어 통산 26승을 기록, 한국인 최다승 신기록을 세웠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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