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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초고반발-초고강도 헤드… “라이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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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초고반발-초고강도 헤드… “라이벌 없다”

태현지 기자 입력 2018-02-08 03:00수정 2018-02-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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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로톤
고반발 드라이버는 미국 골프협회(USGA)와 영국왕립골프협회(R&A)의 반발계수(COOR-Coefficient of Restitution) 허용치 0.83을 초과한 드라이버를 말한다. 이 가운데서도 0.91 이상 고반발력은 구현하기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거리를 극대화하기 위해 헤드페이스를 얇게 할수록 파손의 위험이 커져 사후서비스에 따른 과도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 큐이스트사가 개발한 ‘마코토’는 까다로운 반발계수 0.91을 안정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는 받는다. 이 제품을 독점 수입 판매하고 있는 ㈜원프로톤은 “라이벌이 없을 정도의 초고반발, 초고강도 헤드를 장착했다”고 강조했다.

페이스 무게를 골고루 배치해 비거리와 관용성을 최대로 키웠고 무게중심을 낮고 깊게 이동시켜 백스핀을 최소화함으로 비거리를 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관성 모멘트를 향상시키기 위해 헤드 규정한도(460CC)를 넘긴 480CC 대형 헤드로 제작한 반면 무게 중량은 460CC급인 190g대를 유지했다.

샤프트 또한 일본 도레이 샤프트 장착으로 탁월한 방향성을 유지해준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정상가 180만 원 제품을 62% 할인된 69만 원에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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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드라이버#고반발 드라이버#고강도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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