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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파운더스컵 2R서 홀인원 행운…부상으로 승용차

뉴스1

입력 2017-03-18 15:21:00 수정 2017-03-18 15: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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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25·BC카드) © News1
장하나(25·BC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차를 받았다.

장하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17번홀(파3)에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었다.

장하나는 전장 140야드(약 128m)의 17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단숨에 두 타를 줄였다. 장하나는 특유의 쾌활한 성격답게 환호하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 홀인원으로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는 행운도 겹쳤다. 장하나는 기아자동차의 카덴자(K7 수출형) SXL을 부상으로 받게 됐다.

장하나는 LPGA와의 인터뷰에서 “세 번 홀인원을 했는데 차를 부상으로 받은 것은 처음이다. 행복하다”면서 “바람이 조금 불었는데 스윙이 완벽하다고 생각했다”며 웃어보였다.

장하나는 이날 보기없이 홀인원(이글)과 버디 2개를 묶어 4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공동 21위를 마크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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