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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원톱’ 손흥민…사우샘프턴전 득점 없이 75분

스포츠동아

입력 2017-03-21 05:45:00 수정 2017-03-2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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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 손흥민.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손흥민(25·토트넘)이 해트트릭의 여세를 살리지 못한 채 벤치로 물러났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벌어진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사우샘프턴와의 홈경기에서 2-1로 이겨 17승8무3패, 승점 59로 2위를 지켰다. 선두는 변함없이 첼시(22승3무3패·승점 69). 토트넘은 전반 14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선제골, 전반 33분 델레 알리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값진 승점 3점을 따냈다.

원톱으로 선발출격한 손흥민은 공격 포인트 없이 후반 30분 해리 윙크스로 교체됐다. 손흥민의 리그 경기 선발출전은 지난달 12일 25라운드 리버풀전 이후 35일만이다. 이달 12일 밀월(3부리그)과의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해 이날 사우샘프턴전에서도 기대를 모았으나, 골 사냥에 실패했다. 특히 팀의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이 발목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는 상황에서 모처럼 선발출전 기회를 잡았던 만큼 아쉬움이 더 컸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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