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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이란에 68-80 완패…결승진출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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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이란에 68-80 완패…결승진출 무산

뉴스1입력 2018-08-30 20:53수정 2018-08-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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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2연패 무산…9월1일 동메달 결정전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이란에 막혀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이스토라 농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란과 준결승에서 68-80(14-21 14-19 20-23 20-17)으로 패했다.

2010 광저우 대회 준우승, 2014 인천 대회 우승팀인 한국은 3회 연속 결승 진출에 도전했으나 이란을 꺾지 못하고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9월1일 중국-대만전 패자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의 라건아(미국명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이날 40분 동안 출전해 37득점 12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팀의 승리를 이끌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란에선 하메드 하다디가 23득점 8어시스트 7리바운드, 모하마드 하산자데가 18득점 11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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