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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시애틀전 11분16초 뛰며 4득점 1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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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시애틀전 11분16초 뛰며 4득점 1리바운드

뉴스1입력 2018-06-01 14:19수정 2018-08-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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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소속 박지수가 시애틀 스톰을 상대로 활약했지만 팀은 4연패에 빠졌다.

박지수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열린 2018 미국 여자프로농구(WNBA) 시애틀 스톰과의 경기에서 11분16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4득점 1리바운드 1블록을 기록했다.

박지수의 활약에도 라스베이거스는 74-101로 완패하며 4연패 늪에 빠졌다. 에이자 윌슨이 21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타메라 영이 11득점 6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로 분전했지만 시애틀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1쿼터 선발로 코트위에 오른 박지수는 3분57초간 뛰며 나타샤 하워드를 밀착 수비했다. 2쿼터 내내 휴식을 취한 뒤 박지수는 3쿼터 종료 2분 27초를 남겨두고 맥 브라이드와 교체 투입됐다. 3쿼터 첫 슛 시도는 실패했지만 쿼터 종료와 함께 켈리나 모스퀘다를 상대로 바스켓 카운트를 얻어냈다. 그러나 추가 자유투는 골대를 맞고 튀어나왔다.

박지수는 4쿼터 시작과 함께 투입돼 코트니 파리스의 슛을 블록으로 막아내며 선전했다. 3분1초간 코트를 누빈 뒤 데리카 햄비와 교체돼 벤치로 돌아갔다.

박지수는 경기 종료 1분 49초를 남기고 다시 투입 돼 9초 만에 득점을 추가했다.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겨두곤 수비 리바운드 하나를 잡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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