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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결장’ 토론토, 뉴욕 메츠에 10점차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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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결장’ 토론토, 뉴욕 메츠에 10점차 완패

뉴스1입력 2018-05-16 13:55수정 2018-05-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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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결장한 가운데 토론토는 10점차 완패를 당했다.

토론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2-12로 패했다.

3연패에 빠진 토론토는 21승21패로 승률 5할이 됐지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 자리는 유지했다. 메츠는 20승18패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를 마크했다.

토론토 선발 하이메 가르시아는 4회를 채 버티지 못했다. 3⅔이닝 6피안타 3볼넷 3탈삼진 6실점으로 시즌 3패(2승)째를 떠안았다.

토론토는 2-1로 앞서던 4회말 안타 5개의 집중타를 얻어 맞으면서 5실점했다. 불펜진도 메츠의 타선을 저지하지 못하고 5회말 3점, 8회말 3점을 더 내줬다.

타선의 득점 지원은 없었고 결국 토론토는 2-12, 10점차로 대패했다.

메츠의 노아 신더가드는 5이닝 2실점으로 선전하면서 승리투수(3승1패)가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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