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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라이프 스타일 222’ 골프화 출시[2013-06-19 07:00:00]
미즈노는 2013년 신제품 ‘라이프 스타일 222’(LIGHT STYLE 222·사진) 골프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벼우면서도 높은 안전성능을 발휘해 발을 서포트 해주는 힐 스태빌라이저(Heel Stabilizer)를 탑재한 기능성 제품이다. 힐 스태빌라이저는 신발의 뒤틀림을 잡아…
여자골퍼들 ‘부상 경계령’[2013-06-19 07:00:00]
■ KLPGA 6주 강행군에 부상 잇따라김효주 에쓰오일 3R 앞두고 돌연 기권롯데 칸타타 오픈 부터 허리 통증 호소조윤지는 왼 손목 부상으로 파스 투혼US오픈 앞둔 양제윤 체력관리차 휴식6주째 계속되고 있는 강행군으로 여자 골퍼들 사이에 체력 관리와 부상경계령이 내려졌다. 한국여자프…
18홀 58타 친 아홉살 골프신동[2013-06-19 03:00:00]
9세짜리 골프 신동이 미국 주니어 골프 오픈에서 18홀 58타를 쳐 화제다. 18일 미국 유에스에이투데이와 CBS스포츠 등에 따르면 올해 9세인 잭 애덤스가 지난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시브룩 아일랜드의 패트리어츠 포인트 골프장에서 열린 마운트 플레즌트 주니어 골프 오픈 8∼9세 소년…
이영미 KLPGA 시니어 투어 4차전 연장 접전 끝 우승[2013-06-18 20:09:24]
이영미(50)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3 볼빅·센추리21CC 시니어투어 4차전’(총상금 4000만원·우승상금 800만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이영미는 18일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 골프장(파72·578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
풋조이 마이조이 서비스 옵션 추가, 7개국 통합 이벤트[2013-06-18 16:10:59]
풋조이(www.footjoy.co.kr)가 커스텀 골프화 서비스인 ‘마이조이(MyJoys)’에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인 ‘컨투어 캐주얼’ 옵션을 추가하고 24일까지 전 세계 7개국에서 동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에서 동시 …
9살짜리 美 골프신동 18홀 58타 기록[2013-06-18 10:52:00]
9살짜리 미국 골프 신동이 주니어 골프오픈에서 18홀 58타를 쳐 화제다.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올해 9살인 잭 애덤스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시브룩 아일랜드의 패트리어츠 포인트 골프장에서 열린 마운트 플래잰트 주니어 골프오픈 8-9세 소년부에서 58타를 쳐 웨이먼 토머…
우리는 미켈슨 마음을 알지…준우승 단골손님들[2013-06-18 09:28:00]
필 미켈슨(43·미국)은 US오픈 골프대회에서 준우승만 6차례 했다. 1999년을 시작으로 2002년, 2004년, 2006년에 이어 2009년에도 준우승에 머물면서 이 대회 최다 준우승 기록을 세웠다. 미켈슨은 이에 그치지 않고 17일 끝난 올해 대회에서도 준우…
하병철씨, 스트로크 부문 우승[2013-06-18 07:00:00]
■ 2013 스포츠동아-골프버디 아마추어 골프대회 예선2차전버디 4개 3언더69타 V…새 강자로 부상“파5 홀에서 많은 버디 잡은게 우승 요인”하병철(49) 씨가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펼쳐진 ‘2013 스포츠동아-골프버디 아마추어 골프대회’ 예선 2차전 스트로크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로즈, US오픈 우승…잉글랜드 출신 43년만에 영광[2013-06-18 07:00:00]
딸 졸업식후 달려온 미켈슨 6번째 2위우즈는 13오버293타 공동 32위 최악‘아마 돌풍’ 마이클 김은 공동 17위에저스틴 로즈(33·잉글랜드)가 제113회 US오픈(총상금 800만 달러·우승상금 144만 달러)에서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로즈는 17일(한국시간) …
4R 이글 하고도… 미켈슨, 6번째 준우승[2013-06-18 03:00:00]
깊은 러프와 울퉁불퉁한 그린, 그리고 대회 초반 악천후…. 갖은 악조건 속에 1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996야드)에서 막을 내린 제113회 US오픈에서 최종 합계 스코어보드에 언더파를 적은 선수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우승컵은 1오버파 28…
프로골퍼들도 질려버린 메리언 골프장[2013-06-17 16:47:00]
저스틴 로즈(33·잉글랜드)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올해 US오픈 골프대회는 메리언 골프장의 어려운 코스 탓에 한동안 프로 선수들의 뇌리에서 잊히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에 자리한 메리언 골프장(파70·6천996야드)은 짧은 전장에도 불구 깊은 러프와…
US오픈 돌풍 마이클 김은 ‘강한 정신력’의 사나이[2013-06-17 13:59:00]
혹시나 실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기우였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천996야드)에서 10오버파 290타로 공동 17위에 오른 재미교포 마이클 김(19·한국명 김상원)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종일관 여유 있는 표정이었다.…
마이클 김 “최대한 즐겼고 결과 좋아 기쁘다”[2013-06-17 12:31:00]
제113회 US오픈 골프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킨 재미동포 마이클 김(19)은 16일 "결과가 잘 나와서 아주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아마추어 선수로는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려 실버메달의 영예를 안은 마이클 김은 대회 직후 현지에서 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
[US오픈골프] 또 준우승 미켈슨…그래도 멋진 아빠[2013-06-17 10:05:00]
1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에서 끝난 제113회 US오픈 골프대회 입장권은 예년보다 비쌌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입장권 가격이 평균 347.9달러(약 39만원)로 지난해 대회보다 64% 정도 올랐다"며 입장권 가격이 오른 이유 가운데 하나로 필…
[US 오픈] 저스틴 로즈, 통산 첫 우승… 상금 16억 원[2013-06-17 10:02:04]
[동아닷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저스틴 로즈(33)가 세계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US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로즈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99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