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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볼넷’ 김현수, 10경기 연속 출루 성공

뉴스1

입력 2017-03-21 08:39:00 수정 2017-03-21 08: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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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김현수 시범경기에서 10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 AFP=News1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볼넷으로 연속 경기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김현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제트블루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현수는 안타를 때리지는 못했지만 10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타율은 0.238(42타수 10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김현수는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카일 켄드릭의 초구를 노렸지만 우익수 플라이에 그쳤다.

투수진이 무너지며 볼티모어가 6-1로 밀린 4회, 김현수는 무사 1루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김현수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다만 후속 타자의 범타로 득점엔 실패했다.

6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왔다. 김현수는 초구를 건드렸지만 3루 직선타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김현수는 7회 대타 마이클 초이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볼티모어는 점수차를 좁히지 못하고 4-7로 패하면서 시범경기 전적 12승10패를 기록했다. 보스턴은 11승12패를 마크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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