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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제주공항 차츰 정상화…10시36분 항공기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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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제주공항 차츰 정상화…10시36분 항공기 첫 출발

뉴스1입력 2018-02-08 11:22수정 2018-02-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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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대설특보·저시정특보도 해제
제주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8일 제주시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다. © News1

8일 폭설로 활주로가 폐쇄됐던 제주국제공항이 차츰 정상화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공항에 내려졌던 대설특보와 저시정특보가 해제됐다.

오전 10시36분에는 홍콩으로 가는 UO677편이 제주공항을 떠났다.

이날 제주공항에서 출발한 첫 항공편이다.

도착한 항공기는 오전 6시22분 홍콩에서 온 홍콩익스프레스 UO676편과 오전 10시23분 방콕에서 온 이스타항공 ZE552편 등 2편이다.

오전 10시 현재 42편(도착 21편?출발 21편)이 결항되고 50편(도착 29편?21편)이 지연됐다.

제주로 오려던 항공기 15편은 회항했다.


이날 제주공항에서 운항 계획인 항공기는 총 421편(도착 212편?출발 209편)이다.

(제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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