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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족욕장 17, 18일 임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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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족욕장 17, 18일 임시 개장

차준호기자 입력 2018-02-09 03:00수정 2018-02-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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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공원 ‘민속한마당 행사’도 열려 설 연휴 인천 곳곳에서 명절객을 맞이한다.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설 연휴 소래습지생태공원에 해수족욕장을 임시 개장한다. 17, 18일 오전 10시∼오후 5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87m² 규모의 해수족욕장은 깨끗이 여과한 해수를 섭씨 40도 이상 미온수로 공급한다. 약 100명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다. 해수 족욕은 살균 및 소염 효과는 물론이고 혈액 순환과 면역력 증강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정식 개장하는 해수족욕장은 봄, 가을 오전 10시∼오후 5시, 여름 오전 10시∼오후 6시 문을 연다. 032-440-5807

월미공원사업소는 16, 17일 월미공원 양진당 일원에서 ‘2018년 월미공원 설맞이 민속한마당 행사’를 연다. 서도창·배뱅이연구보존회가 풍물놀이, 경서도창(京西道唱), 전통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복조리와 솟대 만들기, 민속놀이 대회도 마련된다. 연휴기간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주민에게는 ‘물범카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인천시는 15일 오전 7시∼오후 5시 인천가족공원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승화원 이용 장례 차량 제외)한다. 그 대신 동암초교 정문∼인천가족공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032-440-2832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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