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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리베이트 수수 의혹’ 광동제약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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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리베이트 수수 의혹’ 광동제약 압수수색

뉴스1입력 2018-09-11 17:45수정 2018-09-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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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임원 등 관련자 수사 확대 방침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찰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2018.3.25/뉴스1 © News1

검찰이 특정 기업에 광고 일감을 몰아주고 거액의 리베이트를 받은 의혹과 관련 광동제약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11일 오전부터 서울시 서초동 광동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광동제약이 A광고대행사에 일감을 주고 리베이트 명목으로 수억원대 금품을 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파일 등을 분석한 뒤 전·현직 임원 등 관련자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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