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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심석희 폭행’ 조재범 전 코치에 징역 2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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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심석희 폭행’ 조재범 전 코치에 징역 2년 구형

뉴시스입력 2018-09-12 19:16수정 2018-09-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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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한국체대) 등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4명을 상습적으로 때린 혐의로 기소된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 여경은 판사 심리로 12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심 선수를 비롯한 4명을 수차례 때린 공소사실을 시인했다”며 이렇게 구형했다.

조 전 코치는 최후 진술에서 “잘못을 깊이 반성한다. 죄송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코치는 2011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심석희 등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4명을 상습적으로 때린 혐의(상습상해 등)로 기소됐다. 심 선수는 1월16일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훈련을 받다가 조 전 코치에게 맞아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수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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